⅓이닝 7실점 최악투, 한화 7연패 빠뜨릴뻔…차라리 '헤드샷 퇴장 → 글러브 투척' 방출 외인이 그립다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무리 변화구가 좋은 투수라 한들 직구 비중이 너무 낮다. 한화(이글스)가 영입한 이유가 있겠지만, 현재로선 글쎄…" 브루스 짐머맨의 첫 2경기를 지켜본 한화 출신 야구인의 평가다. 그리고 우려는 현실로 드러났다.
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브루스 짐머맨은 올시즌 4번째 선발등판에서 말 그대로 '최악투'를 펼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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