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金 안심 못한다' 한일전, 일본도 진심이다…86구 던지고 3일 휴식 등판이라니
[나고야=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사회인 야구라고 만만하게 본다면 정말 큰일날 수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소형준을 선발투수로 예고했고, 일본은 2002년생 히구치 신을 선발로 내세웠다. 일본전을 위해 한국은 소형준 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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