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MC몽도 거쳐 간 가로수길 그 빌딩, 노홍철이 150억 쏟은 결말
[땅집고] 한때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였다가 높은 임대료와 브랜드 이탈로 공실이 늘어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방송인 노홍철이 152억원을 베팅했다. 건물을 사들인 지 수개월 만에 캡슐호텔이나 호스텔 형태의 숙박시설 사업 구상까지 공개하면서, 단순한 시세차익 목적의 빌딩 투자와는 다른 행보라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노홍철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