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강진 후 여진 1천600차례…공포에 질린 인니 플로레스섬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집 전체에 금이 갔어요. 여진이 또 일어나면 잔해에 묻힐까봐 걱정입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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