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중진들 불출마가 총선에 도움... 李와 골프치고 내 사퇴 얘기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당내 중진들을 향해 “국민의 삶은 타 들어가고 무너지고 있는데 모여서 한다는 얘기가 ‘1.5선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총선 진다. 대표 바꿔야 된다’냐”면서 중진들은 불출마 선언을 하는 것이 다음 총선에 더 도움이 될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장 대표는 지난 2022년 6·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통해 국회에 입성해 이른바 ‘1.5선’ 당대표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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