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박문성 위원 향해 민사소송 예고 "정말 몰랐나? 난 칸쿤 안 갔다...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
[OSEN=정승우 기자] 김병지(56) 강원FC 대표이사가 자신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멕시코 칸쿤 외유 의혹부터 아들의 토트넘 연수 참가, 특정 업체 및 에이전시 특혜 의혹까지 하나씩 입장을 밝히면서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과 박동희 기자를 향해서도 정면 대응에 나섰다.김병지 대표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꽁병지TV'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