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멀티홈런 터뜨리고도 흙투성이 투혼 "가을야구? 순위표 안 봅니다" 고승민이 보여준 롯데의 '현재'
[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순위나 경기 차는 전혀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저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11대4 대승을 이끈 고승민의 유니폼은 경기 후 흙투성이였다. 만루포 포함, 비거리 125m 멀티홈런 두방으로 거포 본능을 발휘하면서도, 단 1점을 짜내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 플레이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