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너무 빨리 만났다!" '사실상 결승전' 한남대-선문대, 황가람기 16강전 '빅 매치' 성사
너무 빨리 만났다.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한남대학교와 선문대학교의 '빅 매치'가 성사됐다.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16강전이 20일 펼쳐진다. 조별리그 최종전 직후 뽑기를 통해 매치업을 정한 결과, 동명대-동원대, 상지대-장안대, 동의대-청주대, 단국대-광주대, 호원대-아주대, 한남대-선문대, 송호대-경희대, 건국대-숭실대가 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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