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이라더니 숙박시설?”…국토부, 부동산 허위·과장 광고 1만여건 적발
온라인에 올라온 매물 정보를 믿고 계약을 검토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국토교통부가 2025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지난 1년간 부동산 온라인 광고를 점검한 결과, 법규를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광고 1만412건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 위탁해 진행됐다. 모니터링 결과 시민들의 직접 신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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