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현장리뷰]'넘버 10' 이동경, 토종 최초 2년 연속 '10-10' 달성 '새 역사'! 울산, 인천 2-1 제압 '2연승'…무고사 또 골, 박용우 1162일 만에 복귀전
[울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울산 HD의 간판이자 '넘버 10' 이동경이 K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이동경이 K리그 최초로 국내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클럽 고지에 올랐다. 외국인 울산이 12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티이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이동경의 원맨쇼를 앞세워 2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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