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첫 출항, 오현규·손흥민·이동경 골·골·골···에콰도르 3-0 완파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한국 첫 번째 골을 넣은 오현규가 기뻐하고 있다. 연합뉴스큰 기대 속에 출발한 모레노호가 첫 경기에서 일단 결과를 잡았다. 오현규와 주장 손흥민, 이동경이 차례로 골을 터뜨리며 에콰도르를 3골 차로 꺾었다. 새롭게 꺼내 든 4-4-2 전술은 후반 들어 효과를 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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