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日 넘어 대파가 필수다. AG 8강 최상의 시나리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일본 우츠노미야에서 만난 KCC 이상민 감독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이다. 특히 결승 진출의 분수령이었던 4강 필리핀전에서 극적인 3점 결승골로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 감독은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8강 토너먼트부터는 무조건 집중해야 한다.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예선전을 봤다. 일본의 정밀한 패턴에 3점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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