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런 투 유’로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1위…자체 최고 기록
보이그룹 아홉(AHOF)이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지난달 8일 공개된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런 투 유’(RUN TO YOU)는 일본 주요 음악 차트를 석권했다. ‘런 투 유’는 이달 23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아홉이 해당 차트에서 세운 자체 최고 기록이다. 여기에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발산했다.이번 신보는 발매 직후 글로벌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바다. ‘런 투 유’는 공개 직후 6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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