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한일전 앞둔 남자 농구, 훈련 이동 버스 ‘노쇼’ 해프닝[나고야AG]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대회 결승전 당일 훈련장 이동 차량이 오지 않아 훈련하지 못하는 어이없는 해프닝을 겪었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홈팀’ 일본과 대회 결승전을 갖는다.농구계에 따르면 마줄스호는 이날 결승전이 오후에 열리는 만큼, 오전에 별도의 체육관에서 훈련하며 몸을 풀 예정이었다.그런데 오전 10시에 숙소로 오기로 했던 차가 별도의 설명 없이 나타나지 않았다.이동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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