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무료 백업 용량 미공개...국회 “위법 소지”
용량 부족을 이유로 카카오톡 대화 백업을 중단하고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카카오의 마케팅 방식이 위법 소지가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용량 부족을 이유로 카카오톡 대화 백업을 중단하고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카카오의 마케팅 방식이 위법 소지가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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