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BAD’ 발매 3달 지나도 식지 않는 롱런 열기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방송 출연 없이도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BAD’의 꺾이지 않는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에이티즈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의 타이틀곡 ‘BAD’로 1위를 차지했다.이날 에이티즈는 별도의 방송 무대에 오르지 않았음에도 1위 트로피를 품에 안는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지난 6월 26일 음원 발매 이후 약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식지 않는 화력을 입증했다.앞서 에이티즈는 발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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