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팬심’으로 뭉친 빈살만과 마크롱… 사우디와 프랑스, 파리 인근에 만화 테마파크 합작한다
프랑스 파리 인근에 사우디아라비아와 합작한 ‘만화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24일 엘리제궁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가 60억유로(약 9조7000억원) 규모의 테마파크 조성 프로젝트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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