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앵커사업단, ‘2026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앵커사업단이 지난 13일 ‘2026 캡스톤디자인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우수 성과를 거둔 학생 프로젝트 10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산업체와 사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무형 프로젝트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민대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이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적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과제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인공지능(AI), 로봇, 데이터, 헬스케어, 에너지, 모빌리티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들이 소개됐다. 학생들은 문제 분석부터 설계·제작·검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문제해결 역량을 선보였다.특히 올해는 AI 기술을 전공 분야와 접목한 과제들이 주목받았다. 학생들은 AI를 단순 보조 도구가 아닌 문제 분석·예측, 자동화, 이용자 편의성 향상, 시스템 최적화 등 핵심 영역에 다각도로 적용했다.심사는 과제의 창의성, 실용성 및 기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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