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130만원어치 음식 제공…문경시장 후보 동창 3명 고발
(문경=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치러진 문경시장 선거와 관련, 특정 후보자를 위해 자신들의 동창생에게 음식을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주민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3명은 올해 2월 초 문경시장 후보자의 북콘서트에 참석한 동창생 30여명에게 50여만원의 식사와 다과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2 15:11 송고 2026년08월22일 15시11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