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9년, 44만km 동행"…편지 쓴 차주 만났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 "29년을 동고동락한 사랑하는 나의 친구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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