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하늘도 무심해.."이별은 익숙해지지 않아" 반려견 투병에 '오열'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투병중인 두 반려견 생각에 눈물 흘렸다.19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실 지금 눈 팅팅 부음"이라며 눈물기 가득한 셀카를 올렸다.그는 "무슨 정신으로 일 했는지 모를 정도로 종일 나는 겨울이때문에 울고 엄마는 이런 내 걱정에 울고. 아 영영 익숙할수 없는거다 이별은"이라며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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