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터치 11회 만에 1호 도움 대폭발' 황희찬, 완벽했던 샬케 데뷔전...분데스리가 체질이네
[OSEN=서정환 기자] ‘황소’ 황희찬(30, 샬케)이 샬케04 데뷔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황희찬은 교체투입 후 단 11차례 터치만으로 결정적인 도움을 만들어냈다. 새로운 팀에서 맞은 첫 경기부터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샬케04는 12일 독일 베를린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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