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만 보던 선수들과 같은 그라운드라니…” 울산 고교생 65명에게 잊지 못할 하루 선물한 울산 웨일즈
[OSEN=손찬익 기자] 울산 지역의 야구 꿈나무들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평소 TV와 영상으로만 접했던 선수들과 같은 그라운드에서 뛰고 직접 야구를 배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울산 웨일즈는 지난 14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울산 지역 고등학교 야구 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WHALES UP 고등학생 야구클리닉’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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