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9월부터 시정현안회의 생중계…열린시정 강화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는 오는 9월부터 시장 주재 간부회의인 '시정현안회의'를 시민에게 실시간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이 논의되는 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계획이다.
회의 시청을 원하는 시민은 목포시 대표 홈페이지의 '시정현안회의 생중계' 배너를 클릭하면 목포시 공식 유튜브 채널 '목포랑'으로 연결돼 회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투명한 행정을 위해 시정현안회의를 공개한다"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정 접근성을 높여 신뢰받는 목포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0:46 송고 2026년08월28일 10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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