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등 가리고 찰칵… ‘AI 안경’ 사생활 무법지대되나
새 스마트글래스(AI 안경)를 주문했더니 낯선 중국 공장의 풍경이 함께 배달됐다. 작업대에 앉은 노동자들이 안경을 검사하는 모습과 한 노동자가 제품을 세차게 흔드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화면은 새까맣지만 공장 안의 웅성거림과 작업 소리가 최장 10분간 이어지는 영상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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