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산모의 비애”..47세에 임신한 한다감, 갑작스러운 변화에 속상함 토로
[OSEN=임혜영 기자] 배우 한다감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했다.한다감은 18일 개인 채널에 “저 요즘 기미가 생겼어요! 뒤늦게 안 사실! 임산부가 되면 색소가 올라온다는 사실.. 전 왜 이제야 안 걸까요? 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한다감은 세안 후 셀프케어 중인 모습이다. 한다감은 화장을 지우는 것을 시작으로 세안, 앰플 바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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