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를 도끼로 찍고 있어요!” 18년 폭력 견딘 아내, 결국 사망 ('스모킹 건')
[OSEN=최이정 기자] 18년간 남편의 처절한 폭력을 견디다 길거리에서 비극적인 생을 마감한 아내의 가슴 아픈 사연이 전파를 탄다.오늘(20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에서는 안방극장을 충격과 안타까움으로 물들인 '서산 아내 도끼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지난 2022년 10월 4일 오후, 평화롭던 서산의 한 거리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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