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더 와이프' 고수♥김희선, 23년만에 드라마로 재회
[OSEN=하수정 기자] 배우 고수와 김희선이 '요조숙녀' 이후 23년 만에 드라마를 통해 만난다.
20일 OSEN 취재 결과, 고수와 김희선은 MBC 새 신작 '더 와이프'에 출연한다. 내년 6월 편성을 목표로 준비에 들어갔다.'더 와이프'는 한 여자를 둘러싼 욕망과 사랑의 민낯을 그린 드라마로, 죽을 힘을 위해 비밀을 지키려다 더 추악한 지옥의 나락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