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대, 의대 정원 50명만 신청…전남광주 신설 여지 남겨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경북 경국대의 신설 국립의대 신청 정원이 50명으로 확인되면서 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결렬로 무산 위기에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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