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 미생물로 위암·대장암 진단…편의성·조기 발견율 높여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연구재단은 연세대 김지현 교수 등이 입속 미생물이 장으로 이동하는 현상을 정량적으로 측정해 위암과 대장암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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