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2명 보유-KB손해보험 임시 연고지 평택 확정...V-리그 중대 변화 맞이한다
[OSEN=조형래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이호진)은 9월 14일(월) 마포구 상암동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 남자부 신인선수 입단금, 26-27시즌 KB손해보험 임시 홈경기장 변경 등 대회 개최에 대한 안건이 논의되었으며,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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