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중동 첫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 마련
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의 기업간거래(B2B) 전용 인공지능(AI)홈 체험공간을 열었다.
LG전자는 리야드 브랜드숍에 현지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본뜬 AI홈 체험공간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거실과 주방, 침실, 욕실 등으로 구성된 공간에 오븐과 후드, 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과 가구를 배치했다. 방문객은 AI홈 허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