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데뷔 23년만 첫 버라이어티 출격..“‘틈만 나면’ 녹화 마쳐” [공식입장]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현빈이 데뷔 23년 만에 첫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격한다.25일 SBS 측 관계자는 OSEN에 “현빈과 우도환이 ‘틈만 나면,’ 촬영을 마친 게 맞고 다음주 방송 예정이다.
9월 1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앞서 현빈과 우도환은 최근 ‘틈만 나면,’ 녹화에 참석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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