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소유미가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18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8월 2주차(98회차)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소유미가 10만45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소유미는 걸그룹 VNT와 키스&크라이 활동을 거쳐 2015년 ‘흔들어주세요’를 발매하며 솔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묻지 말고 해요’, ‘알랑가 몰라’ 등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최근 ‘현역가왕3’에 출연해 파워풀한 댄스와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탄탄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최종 11위를 기록하며 실력파 현역 가수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에도 참여하며 팬들과 만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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