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선발이었다면…' 한화 3년차 영건, LG 타선 1실점 '꽁꽁' 묶었다! 이틀전 권민규와 다른 현실의 벽 [대전포커스]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화 이글스 영건 황준서가 3일만의 구원등판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황준서는 23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시즌 13차전에 한화의 2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한화는 3대12로 졌다. 승패보다 더 아쉬웠던 건 등판 타이밍이었다. 선발 박준영이 2회를 채 채우지 못하고 무너졌다. 황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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