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하현승, ‘10억원’ 한기주 넘고 KBO 신인 최고액 찍을까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하현승(부산고)이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 계약금에 도전장을 내민다.‘초특급 유망주’ 하현승은 오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현승은 1순위 지명권을 보유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 것이 확실시된다. 앞서 하현승은 양키스로부터 300만 달러(약 40억원) 수준의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이를 뿌리치고 신인 드래프트 참가를 선택했다.하현승은 “한국에서 성공하고 (미국으로) 가는 게 목표”라며 “(제안에) 흔들린 건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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