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8억팔' 게릿 콜 대굴욕! 1회 1·2·3번에 3연속 피홈런…ML 최초 불명예 기록 탄생했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메이저리그 간판 투수 게릿 콜(뉴욕 양키스)이 불명예의 주인공이 됐다. 콜은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해 1회말 선두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비롯해 2번 제이크 크로넨워스, 3번 매니 마차도에게 잇달아 홈런을 맞았다. 타티스와 만난 콜은 2B2BS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