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정규시즌 162G→154G 단축+PS 확대 제안…노사협상은 여전히 난항 “샐러리캡 도입 절대 반대”
[OSEN=길준영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시즌 단축과 포스트시즌 구조 개편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에 제안했다. 하지만 핵심 쟁점인 샐러리캡 도입과 연계되어 있어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 영국매체 로이터 통신은 9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가 이날 진행된 노사협상에서 2029년부터 정규시즌 경기 수를 162경기에서 154경기로 줄이는 방안을 제안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