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는 곳 아닌 대피해오는 곳"…日최고층 빌딩 '방재 요새'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오는 9월 1일이면 일본 간토대지진이 발생한 지 103년이 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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