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치 없었다" 부모 분통…2세아 추락 용인 어린이집 수사
(용인=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창밖은 낭떠러지인데 아무런 안전장치를 해 놓지 않았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피해 어린이 부모)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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