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선배 리스펙" 김민석 세리머니 다 의미가 있었네…81일 만에 홈런 날리고 손짓으로 '샤라웃'
[OSEN=잠실, 조은혜 기자] "리스펙트 표현하고 싶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9-2 승리를 거두고 6위 NC와의 경기차를 다시 3경기로 벌렸다. 이날 좌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민석은 1홈런 3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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