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촬영 허가는 이장우 전 시장"…"문제는 허태정 시장 발언"
대전시가 영화 암살자(들) 촬영 장소를 제공한 것을 두고 대전 정치권이 공방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8일 '국민의힘의 기억상실증인가, 의도된 제 발등 찍기인가'라는 논평을 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전날 대전시가 영화 암살자(들) 촬영장소를 제공한 것을 두고 "시민 공간이 개인 것이냐. 대전시가 시민 세금으로 관리하는 공공시설을 어떤 기준으로 제공하는지 답하라"며 허태정 시장을 겨냥한 것에 대해 반박에 나선 것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시의 영화 '암살자(들)' 공공시설 촬영 승인은 지난해 9월로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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