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도 패딩까지 입고 뛰었다…땀 빼면 정말 살 빠질까 [건강팩트체크]
“히터 튼 연습실에서 레깅스, 땀복, 후드 집업, 패딩까지 입고 뛰었다.”걸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연습생 시절 체중 관리를 위해 옷을 잔뜩 겹쳐 입고 운동했던 경험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렇게 소개했다.배우 박성웅도 최근 출연한 영화 홍보 행사에서 과거 드라마 ‘문무’ 촬영 당시 폭염 속에서 무겁고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갑옷을 입고 촬영한 경험을 전하며 “자동 다이어트가 되더라”고 말했다. 의도적인 다이어트는 아니었지만, 더운 환경에서 두꺼운 옷을 입고 활동하니 자연스럽게 체중이 줄더라는 취지다.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꺽이면서 다시 야외 운동에 나서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들 가운데는 살을 더 빼겠다며 일부러 긴팔·긴바지를 입고 달리거나 땀복을 입는 경우도 있다. 땀을 많이 흘릴수록 체중도 더 많이 줄고 지방도 더 잘 빠질 것이라는 생각에서다. 실제로 이런 옷을 입고 운동하면 평소보다 땀이 많이 나고 운동 직후 체중계 숫자도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다.그렇다면 정말 살이 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