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징아시아, 피지컬 AI·디지털 트윈 교육으로 의료 로봇 혁신 인재 키운다
아이스테이징아시아가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러닝스페이스에서 강원 LRS공유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아이작 심 워크숍(NVIDIA Omniverse & Isaac Sim Workshop)’을 마쳤다.
LRS(Learning Record System) 공유대학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여러 대학과 지자체, 지역 기업·기관이 협력해 구축한 고등교육 혁신 플랫폼으로, 교육부의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교육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아이스테이징아시아가 함께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 기반 인공지능(AI) 융합혁신 허브 조성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역 내 인공지능·디지털 트윈(Digital Twin)과 로봇 분야의 전문인력을 키우고, 의료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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