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아니면 벨링엄?" 이강인 위엄 미쳤다! 시즌 1호 '마드리드 더비' 메인 포스터 장식...아틀레티코 '대표 스타' 뽑혔다
[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선정됐다. 그가 마드리드 더비를 앞두고 '월드 클래스' 주드 벨링엄(23,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포스터를 장식했다.아틀레티코는 오는 2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26-2027 라리가 7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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