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영범 출격’ 한국 계영 400m, 두 대회 연속 銀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황선우(23·강원도청)와 김지훈(26·대전시청), 양재훈(28), 김영범(20·이상 강원도청) 순으로 전열을 짠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계영 400m 결선에서 3분11초69 만에 터치패드를 찍었다.
1번 주자 황선우가 47초5 만에 100m를 주파하며 선두로 치고 나갔지만, 이후 레이스에서 중국에 밀렸다. 중국이 3분10초6의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고, 동메달은 일본(3분11초96)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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