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특검’ 출범 초읽기···선거관리 부실, 투표율 조작 등 ‘12대 의혹’ 겨눈다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달 1일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기관보고에서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할 특별검사팀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특검은 지난 6월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를 이어받아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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