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신용카드 빌려주면 원금에 이자까지" 130억 편취 40대 구속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말차 열풍’ 부는데, 농부·어린 차나무가 없다…일본 차밭 80% 줄 듯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신용카드 빌려주면 원금에 이자까지" 130억 편취 40대 구속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말차 열풍’ 부는데, 농부·어린 차나무가 없다…일본 차밭 80% 줄 듯 ‘백악관 문고리’ 35살 보좌관, 트럼프에게 “내겐 당신이 전부” 편지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최신

美, 전문직 비자에 1억4000만원 수수료… 법원 제동에도 강행

Chosun Ilbo ·
美, 전문직 비자에 1억4000만원 수수료… 법원 제동에도 강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이른바 ‘전문직 비자’라 불리는 H-1B 비자 신청자에게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도화한다.

1년짜리 대통령 포고령에 근거를 뒀던 정책을 주무 부처인 국토안보부(DHS)가 마련한 공식 제도로 추진하겠다는 것인데, 연방법원의 제동에도 강행하는 것이라 법적 공방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출신 고숙련 인력의 미국 취업에도 일정 부분 타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