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2위-2위’ 갑자기 등장한 우타 거포, 풀타임 뛰면 LG 최초 40홈런 가능할까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젊은 거포 문정빈(23)이 시즌 20홈런 달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문정빈은 지난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LG는 1회 2사 1,2루에서 문보경이 좌월 2루타를 때려 선취점을 뽑았다. 문정빈은 한화 선발 박준영(배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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