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한글날 기념식은 요릿집에서?…100년 전 '식도원' 조명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올해 100주년을 맞은 한글날의 출발점은 궁궐도, 학교도 아닌 서울 도심의 한 요릿집이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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